Lucela Atelier무엇을 찾고 계세요?🔔
← 마켓/아틀리에 메종제작자 모집중

좋은 것을 발견하고, 그다음을 함께 만듭니다.

아틀리에 메종은 가까운 공방과 장인, 작은 브랜드가 만든 것을 루첼라가 찾아 소개합니다.
이제 막 시작한 것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이미 좋은 것은 한 단계 더 나아가도록.

만든 곳은 한 동네지만, 주문은 전국 어디서나 받습니다.
여기서 브랜드는 루첼라가 아니라 만든 사람, 곧 메이더(Madeur)의 이름입니다.
우리는 찾아내고, 정리하고, 알리고, 함께 기다립니다.

모이면 만들고, 모이지 않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공방에 재고는 곧 부담입니다. 그래서 먼저 예약을 받고 그다음에 만듭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기다리는 것까지가 이 마켓입니다.

지금 열려 있는 예약 →

※ 예약은 약정이고, 결제는 목표 수량이 모인 뒤에 이루어집니다. 모이지 않으면 청구되지 않습니다.

입점 공방
공방을 찾고 있습니다

아직 입점한 공방이 없습니다.
있는 것처럼 채우지 않고, 실제로 모실 때 이 자리를 엽니다.

공방·제작자 입점 문의 →

이런 분들을 찾고 있어요

※ 아래는 찾고 있는 갈래입니다. 입점한 공방 목록이 아닙니다.

목·죽 공예
도마 · 소반 · 함
도자 · 옹기
그릇 · 다기 · 항아리
금속 공예
방짜유기 · 황동 · 주물
섬유 · 지류
한지 · 삼베 · 모시
옻칠 · 나전
칠기 · 자개함
지역 식품
장 · 절임 · 건식품

여기 없는 갈래여도 괜찮아요. 지역에서 손으로 만드는 일이라면 이야기해 주세요.

입점 조건은 네 가지입니다

까다로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네 가지가 지켜져야 메이더의 이야기가 사실 위에 설 수 있습니다.

1
만든 곳을 밝힐 수 있어야 해요

공방·작업장 이름과 만드는 분이 드러나야 합니다.

‘협력업체’로는 이야기를 쓸 수 없어요. 브랜드는 누가 만들었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해요.

2
원산지가 이야기와 맞아야 해요

전통·장인을 이야기하려면 국내에서 만든 것이어야 합니다.

수입품에 전통 서사를 얹으면 이야기가 사실과 어긋나요. 표시광고법 문제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만들려는 브랜드의 자기부정이에요.

3
소재와 제법에 근거가 있어야 해요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상품에 실제로 있어야 합니다.

스토리를 걸 물리적 고리가 없으면 브랜드가 아니라 광고 문구가 됩니다.

4
사진은 함께 다시 찍습니다

공급사 이미지를 그대로 쓰지 않고 루첼라가 촬영을 돕습니다.

남의 사진으로 채운 상세는 브랜드 상세가 아니에요.

⌂ 누가 무엇을 맡나요
메이더 (만드신 분)
상품을 만들고, 판매자로 표기됩니다. 브랜드는 그분의 이름입니다.
루첼라
찾고, 검증하고, 사진과 이야기를 정리하고, 전국에 알립니다.

통신판매중개 + 루첼라 큐레이션 검증 · 판매자=제작자 · 루첼라=큐레이션·중개
제조물책임=제작자(루첼라 이름을 상품에 붙이지 않음)
※ 루첼라 이름으로 파는 것은 루첼라 큐레이션 트랙입니다. 아틀리에 메종과는 판매·책임 주체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