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을 발견하고, 그다음을 함께 만듭니다.
아틀리에 메종은 가까운 공방과 장인, 작은 브랜드가 만든 것을 루첼라가 찾아 소개합니다.
이제 막 시작한 것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이미 좋은 것은 한 단계 더 나아가도록.
만든 곳은 한 동네지만, 주문은 전국 어디서나 받습니다.
여기서 브랜드는 루첼라가 아니라 만든 사람, 곧 메이더(Madeur)의 이름입니다.
우리는 찾아내고, 정리하고, 알리고, 함께 기다립니다.
모이면 만들고, 모이지 않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공방에 재고는 곧 부담입니다. 그래서 먼저 예약을 받고 그다음에 만듭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기다리는 것까지가 이 마켓입니다.
아직 메종이 없는 지역·품목도 이웃의 수요가 먼저 모이면 루첼라가 찾아갑니다.
목표 수량이 모여야 생산이 확정됩니다. 모이지 않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가까운 거점에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택배 없이도 닿습니다.
※ 예약은 약정이고, 결제는 목표 수량이 모인 뒤에 이루어집니다. 모이지 않으면 청구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을 찾고 있어요
※ 아래는 찾고 있는 갈래입니다. 입점한 공방 목록이 아닙니다.
여기 없는 갈래여도 괜찮아요. 지역에서 손으로 만드는 일이라면 이야기해 주세요.
입점 조건은 네 가지입니다
까다로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네 가지가 지켜져야 메이더의 이야기가 사실 위에 설 수 있습니다.
공방·작업장 이름과 만드는 분이 드러나야 합니다.
‘협력업체’로는 이야기를 쓸 수 없어요. 브랜드는 누가 만들었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해요.
전통·장인을 이야기하려면 국내에서 만든 것이어야 합니다.
수입품에 전통 서사를 얹으면 이야기가 사실과 어긋나요. 표시광고법 문제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만들려는 브랜드의 자기부정이에요.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상품에 실제로 있어야 합니다.
스토리를 걸 물리적 고리가 없으면 브랜드가 아니라 광고 문구가 됩니다.
공급사 이미지를 그대로 쓰지 않고 루첼라가 촬영을 돕습니다.
남의 사진으로 채운 상세는 브랜드 상세가 아니에요.
상품을 만들고, 판매자로 표기됩니다. 브랜드는 그분의 이름입니다.
찾고, 검증하고, 사진과 이야기를 정리하고, 전국에 알립니다.
※ 통신판매중개 + 루첼라 큐레이션 검증 · 판매자=제작자 · 루첼라=큐레이션·중개
※ 제조물책임=제작자(루첼라 이름을 상품에 붙이지 않음)
※ 루첼라 이름으로 파는 것은 루첼라 큐레이션 트랙입니다. 아틀리에 메종과는 판매·책임 주체가 다릅니다.